계엄 사태와 탄핵 무산으로 인해
국민의힘과 여당 의원에 대한 비난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경찰의 경비가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국민의힘 전북도당 앞 시위와
조배숙 의원 사무실에 대한 항의 방문이
이어짐에 따라, 집회 시에는 경찰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두 곳에 대한 순찰도 강화해서
혹시 있을지 모를 물리적 충돌이나
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