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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재활용품 수거차 불…2천9백만 원 피해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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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재활용품 수거차 불…2천9백만 원 피해

어제(10일) 오후 10시 반쯤
완주군 삼례읍에서 작업 중이던
21톤 재활용품 수거차량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매연 저감장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9백여 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 아래
매연 저감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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