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백산면의 오리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국적으로 10번째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농가에서 기르는
오리 2만 2천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또, 반경 10km 안에 있는
가금농장 40곳에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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