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오후 3시 반쯤
완주군 상관면 신리에서
전신주 전기 배선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4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남성이 속한 업체를 상대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4-12-1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