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방문객들의 귀농.귀촌을 위한
농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폐창고를 활용해
주민과 관관객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가족들과 함께 귀농 교육을 받고,
농촌 생활을 체험할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30가구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들은
내년 3월부터 9개월 동안 지역에 머물면서
작물 재배와 관리, 농업 경영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세호/고창군농업기술센터 체류형창업팀장: 농사를 직접 지어보며 정착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남원시가 하주발효마을에
4억 5천만 원을 들여 폐창고를 개조해
발효 카페를 열었습니다.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이 발효 카페는
주민들에게 일자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발효 빵 만들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이성희 / 남원 하주발효마을 대표 :
주민들에게도 소득 창출이 되고 우리 마을 기업도 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마을기업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
임실군이 딸기 생산 농가들과
시설 재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실군은 스마트팜이
딸기 재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 보고, 이에 대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