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버스 기다리며 '덜덜'
난방시설 설치 '터덕'(5면)
전주시내 버스 정류장의
30%가량은 바람막이 등 난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예산도 올해는 6곳에만
설치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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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탄핵정국.불황에 기부문화 '꽁꽁'(7면)
탄핵정국과 경기침체 등에 기부문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모금액은
약 4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억 원가량 감소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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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내년도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싹둑'(6면)
내년도 전북자치도 예산안에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지역화폐 사업도 위기에 몰렸습니다.
도내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처는
2년 사이 1만 7천여 곳이 늘었지만,
국비 지원은 줄어들고 자치단체의 부담이
커지면서 발행 규모도 축소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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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몇천원 이자도 못갚아"
생계비대출 연체율 최고(2면)
저신용.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비 정책대출의 연체율이
지난해 11.7%에서 올해 29.7%로
급증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연체율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가 36%로 가장 높았고,
30대가 3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