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농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전봉준 투쟁단'이 트랙터를 끌고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은 오늘
고창군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와 구속을 촉구하며
트랙터 상경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전남 무안에서 출발한
트랙터 10여 대와 합류한 전북 농민들은
정읍과 김제 등을 거쳐 오는 21일까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