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크리스마스 꽃으로 불리는
포인세티아의 국산 품종 보급률이 50%를
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포인세티아의 국산 품종 보급률이
지난 2017년 23.6%에서 올해는 51.1%로
2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3년부터
포인세티아 품종 47가지를 개발해
보급했습니다.
원산지가 멕시코인 포인세티아는
볕을 쬐는 시간이 줄면
잎 색깔이 붉게 바뀌면서
크리스마스 장식용으로 많이 쓰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