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복지기관 11곳에 12인승 승합차를
한 대씩 전달했습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가운데
공모에 응모한 84곳을 대상으로
서류와 현장 심사, 최종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된 12대의 차량은
해당 시설에서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