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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확대 80.6%...공공의대 설립 74.3%"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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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공공의료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실이
여론조사기관 티브릿지 코퍼레이션에 맡겨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공공의료 확대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거라는 주장에
80.6%가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공공의대 설립으로 의료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에는
74.3%가 공감했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의료개혁이 동력을 상실한
만큼 공공의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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