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공공의료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실이
여론조사기관 티브릿지 코퍼레이션에 맡겨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공공의료 확대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거라는 주장에
80.6%가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공공의대 설립으로 의료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에는
74.3%가 공감했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의료개혁이 동력을 상실한
만큼 공공의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