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안전체험교육장이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제4산업단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규모의 안전체험교육장에서는
추락과 끼임, 감전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산업 재해를 체험할 수 있고, 위급 상황에 대처하는 요령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 뿐 아니라
학생과 시민들에게도 시설을 개방해
안전 문화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