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쯤
남원시 운봉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진화작업을 하던 50대 양계장 주인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었고,
병아리 4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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