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민생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자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한덕수 권한대행이 농업 4법 등
6건의 민생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건
의회를 부정하고 정치를 혐오했던
윤석열의 길을 따르겠다는 선포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국민의힘을 해체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다며 민주당은 한덕수 권한대행을
탄핵하고 국민의힘 해산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