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주의 유아숲체험원에
2만 7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인후공원과 혁신, 학산,
서곡 등 6개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860여 차례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모두 2만 7천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내년 3월부터
유아숲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