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통형 방사장치'가 도입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오늘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화재 진압에 사용되는
관통형 방사장치 15대를 기증해
도내 소방서 15곳에 1대씩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관통형 방사장치는 전기차 하부의
배터리팩을 관통해 내부에 물을
주입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화재 진압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