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1일) 열리는
대규모 탄핵 촉구 집회에 대비해
전주시 충경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전북경찰청은 객사에서 다가교까지
700m 구간의 양방향 차로를
오전 10시부터 집회가 끝날 때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내일 오후 4시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