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지역내총생산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0.2% 하락해, 0.4% 떨어진 충북과 함께
17개 시도 가운데 하락한 두 곳에
포함됐습니다.
역성장의 원인으로는
제조업이 3.5%, 농림어업 생산이 7.2%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3,628만 원으로
전국 평균인 4,649만 원을 1천만 원 이상 밑돌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