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해 아이를 낳은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률을 조사한 결과
전북은 31.5%입니다.
전국 평균 32.9%보다 낮고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 경남, 충남, 경북,
광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낮았습니다.
다만, 전북에서 아이를 낳은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지난 2015년 17.4%에서
해마다 오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