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13,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24 전북자치도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
월평균 소득이 3백만 원 이상인 가구는
45%로, 2년 새 5.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월평균 생활비는 218만 원으로
같은 기간 22만 원가량 늘었습니다.
항목별 지출로는
식료품이 53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주거비와 교통비가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