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 설립과 운영을 위한
전북특별법이 내일(27일)부터 시행됩니다.
전북특별법에 담긴 특례를 바탕으로
모두 75개 사업을 확정한 전북자치도는
이차전지와 동물용 의약품산업 진흥 등
준비를 마친 53개 사업부터 곧바로
실행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새만금 고용 특구와 농생명산업 지구 등
14개의 특구와 지구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특구와 지구가 가동되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정부 재정 특례 등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