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10분쯤
전주시 산정동의 한 건설업체에서
사업주가 화물차와 지게차 사이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25일) 저녁
사업주인 50대 남성이 화물차에
몸을 걸친 채 시동을 걸다
차량이 움직이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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