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군산 등 도내 10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지면서 전북자치도가 재난안전 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를
가동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제를 신속하게 살포하고
축사와 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작업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또 노약자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은
야외활동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