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하서면의 육용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농장의 오리 3만 8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11시까지
전국의 관련 축산시설에 대해서는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모두 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