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3일 기준으로
전북의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는
43만 8천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북 전체 인구의 25.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 경북, 강원 다음으로 높은 비율입니다.
전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천24만 4천 명입니다.
처음으로 전체 인구의 20% 비율을 넘기면서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