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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악열차 환경평가 부동의 해야"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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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악열차 환경평가 부동의 해야"

전북환경운동연합은
남원시가 지난 8월에 이어
다시 신청한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 요청에
환경청이 부동의 결정을 내려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산악열차 시범 사업으로
수백 그루의 소나무와 밤나무를
베어내야 하는 등 지리산을 크게 훼손할
가능성이 크다며 환경청에
부동의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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