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은
남원시가 지난 8월에 이어
다시 신청한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 요청에
환경청이 부동의 결정을 내려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산악열차 시범 사업으로
수백 그루의 소나무와 밤나무를
베어내야 하는 등 지리산을 크게 훼손할
가능성이 크다며 환경청에
부동의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