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만에 반등했던 전북의 광공업 경기가
다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 생산 지수는 102.8로
한 해 전보다 1.7% 감소했습니다.
출하 지수는 3.4%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재고는
식료품과 화학 제품을 중심으로
3.1%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2-3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