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시범도시를 공모한 결과
정읍시가 선정됐습니다.
정읍시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사회 환경교육기관 지정, 강사 양성 등을
추진해 오면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 3년 동안
도비 3억 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