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내에서 폭설과 강풍 피해를 본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으로 21억 원이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진안과 장수 등 8개 시.군에서 발생한
시설 피해는 972건, 피해 금액은
6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1월까지
재난지원금 21억 원을 지급하고,
지방세 감면과 시설 철거 비용 지원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