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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폭설 피해 972건...재난지원금 21억 원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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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도내에서 폭설과 강풍 피해를 본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으로 21억 원이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진안과 장수 등 8개 시.군에서 발생한
시설 피해는 972건, 피해 금액은
6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1월까지
재난지원금 21억 원을 지급하고,
지방세 감면과 시설 철거 비용 지원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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