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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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확정)
전북일보가 올해 신춘문예 4개 부문의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시 부문에 이주경 씨의 '카카리키 앵무', 단편 소설 부문에는 장용돈 씨의 '넋두리', 수필부문 김수현 씨의 '겨울에도 꽃은 핀다', 동화부문 김정숙 씨의 '재주내기 한판 할래'가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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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조기 대선 가능성…지선 공천 흐름 등 급변 예고)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전북 정치권의 지형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 정치권에서는 조기 대선이 진행될 가능성을 높게 보는 가운데, 오는 6월까지는 윤 대통령을 둘러싼 문제들이 전북 정치판을 뒤덮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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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윤 대통령 관저 칩거 체포영장 불응 예고)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헌정 사상 최초로 체포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변호인을 통해 "수사 권한이 없는 공수처가 청구한 영장 발부는 불법 무효고, 내란 수사 권한도 없다"며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과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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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탄핵 정국에도 '수출 약진' 작년 6838억불 역대 최대)
지난해 말 계엄과 탄핵 사태 등 극도로 혼란한 국내 정국 속에서도 국내 기업들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수출은 전년 대비 8.2% 증가한 6838억 달러로, 기존 역대 최대치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