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 한명규 대표와 임직원들이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백만 원을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한명규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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