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가운데
60대 부부 희생자의 빈소가 남원의료원
장례식장에 설치됐습니다
이 희생자들은
전북에 주소를 둔 것으로 파악된 희생자
6명 가운데, 도내로 옮겨져 빈소를 차린
첫번째 희생자들입니다.
김관영 지사는 빈소를 찾아
슬픔에 빠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어려운 시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