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 인구는
173만 8,69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6천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가 7천 명이 줄어 가장 많이 감소했고,
비율로는 부안이 2.28%, 즉 1,121명이
줄어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14개 시.군 가운데
완주와 순창만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