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출생아 수가 13년 만에 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해 전북의 출생아 수는 6천897명으로 한 해 전보다 205명이 증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완주군이 137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주는 65명이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수가 늘어나기는
한 해 전보다 367명 증가해 1만 6천439명을
기록한 2011년 이후 13년 만입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