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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생아 수 205명 증가...13년 만에 늘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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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출생아 수가 13년 만에 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해 전북의 출생아 수는 6천897명으로 한 해 전보다 205명이 증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완주군이 137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주는 65명이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수가 늘어나기는
한 해 전보다 367명 증가해 1만 6천439명을
기록한 2011년 이후 13년 만입니다.(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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