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최고 40cm의 폭설이 예고되면서
전북자치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8개 시.군 262개 구간의 고갯길과
터널, 교량 등에 제설제를 뿌리고
축사와 비닐하우스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군산에서 개야도 등 5개 항로와
6개 공원 78개 탐방로도 통제 상탭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1-07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