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이
오는 27일까지 농산물 원산지 표시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육류와 과일 등의 제수용품과
전통식품, 지역 특산물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위반 행위가 적발된 업체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형사 입건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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