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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피해 신고 18건...재대본 비상 1단계 유지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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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피해 신고 18건...재대본 비상 1단계 유지

이번 폭설로 도내 곳곳에서
18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쯤 장수군 계남면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졌고,
군산시 옥구읍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졌습니다.

남원 정령치 2개 노선 17km가
통제되고 있고, 섬 지역을 오가는
5개 항로와 항공기는 결항됐습니다.

내장산 국립공원 등 10개 공원의
133개 탐방로도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폭설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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