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진안의 수은주가
영하 19.6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장수가 영하 18.7도,
무주는 영하 16.9도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재, 진안, 장수, 무주, 완주 등
도내 8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영하 12도,
낮 최고 기온은 0도에서 2도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 (12일)부터는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