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민단체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 발언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전북녹색연합 등
12개 시민단체는 전주객사 앞에
시민참여 발언대를 마련해
윤석열 대통령 퇴진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로 했습니다.
행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