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유행하면서 도내 환자 수가
유행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첫 주 전북의 인플루엔자 감염 의심
환자는 외래환자 1천 명 가운데 83.2명으로
유행 기준치인 8.6명의 9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참고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