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올해 인상을 검토했던
등록금을 동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국 9개 국가 거점 국립대학 총장협의회는
오늘(10일) 회의를 열고,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등록금 동결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조만간
대학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후속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전북대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하면
지난 2009년 이후 17년째가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