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서 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우울과 불안 증상 등을 겪는
정신 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에게
병원 상담과 치료비로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 교육 과정에 자살 예방 교육을
1년에 6차례 이상 반영토록 하고,
위기 학생을 발굴해서 대응하기 위한
교원 연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