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등
70개 산업단지에 593억 원을 투입해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군산국가산단 등 5개 산단에는
132억 원을 들여 기반 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익산, 남원, 김제, 진안의
산업단지에는 근로자들을 위한 쉼터와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전주 제1일반산업단지와
익산국가산단에서는 청년문화센터가
건립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