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전북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구급차의 위생 상태를 점검합니다.
두 기관은 오는 5월까지
도내 전체 구급차 124대를 대상으로
황색포도알균과 폐렴간균 등 4개 종의
병원성 세균 검사를 실시합니다.
지난해는 115대를 검사했으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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