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일반은행 잇단 폐점
농촌 금융소외 심화(6면)
도내 은행 점포가 십여년 전과 비교해
4분의 1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까지의 거리는 정읍과 남원이 15~20km, 무주는 22.9km로 농촌의 금융 접근성이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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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서 전국 최초 김 육상양식 성공(1면)
김을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김 육상양식 기술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전북에서 개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이 기술을 이용해 김 생산 기간은
기존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이고
성장률은 10배 이상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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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쌕쌕...콜록콜록' RSV 감염증 비상 (4면)
도내에서 독감과 유사한 호흡기질환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경미한
감기 증상을 앓지만 영유아는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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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로또 '줍줍' 청약 이젠 무주택자만(1면)
국토교통부가 다음달 무순위 청약을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 개편에 나섭니다.
무순위 청약은 당첨자가 계약을 포기한
물량을 다시 분양하는 절차로, 현행은
자격 제한이 없어 오히려 시장 과열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