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의원의 태양광 뇌물 수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군산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오늘
새만금에너지과와 도시계획과 등
군산시 4개 부서에 수사관을 보내
지난 2020년 특수목적법인 관계자에게
60만 원의 상품권을 받은 의혹 등을 받는
전직 공무원에 대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23년 7월에도
태양광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서
강임준 시장의 동문 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군산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