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회를 열었습니다.
도내 문화예술.관광인 300여 명은
올해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하고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위한
단체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이 자리에서 열린
제2회 예술.관광상 시상식에서는
전북의 문화관광 발전에 힘써 온
1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