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이 결정됐습니다.
군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한경봉 의원에 대해서는 제명을,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서동완 의원에 대해서는 출석정지 3일을
결정했습니다.
한경봉 의원에 대한 제명 처분안은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