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초등학교의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아동 2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504명 가운데
익산에 주소를 둔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내 초등학교의 취학 대상 아동은
1만 159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