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시설물 파손하고 '모른 체'(5면)
운전 부주의 등으로 인한
교통안전시설물 파손이 끊이질 않고 있어
지자체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전주시의 시선 유도봉 등
시설물 유지 보수 관련 작업 건수는
2022년 312건에서 이듬해 609건,
지난해는 770여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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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지방기금 사용률 68%(4면)
전주시가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지방 기금 사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도 기준,
전주시의 기금 사용률은 68.6%로
기금 1천380억 가운데 950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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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12월 도내 실업률 78.5%(6면)
전북지역 고용률이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고용률은 59.8%로
일 년 전보다 1.7% 포인트 하락했으며,
지난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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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대외수입청 신설하겠다"(6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외국 기업에서 관세를 징수할 목적의
새 정부 기관을 만듭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SNS를 통해
대외수입청을 만들겠다고 밝혀
관세 폭탄을 예고한 공약 실현을 뒷받침할
도구를 준비한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